매일신문

윤계상 이어 고경표도 뇌수막염 입원, 퉁퉁 부은 얼굴 보니…"맙소사! 이젠 괜찮은거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고경표(고경표 인스타그램)
사진. 고경표(고경표 인스타그램)

윤계상 고경표 뇌수막염

윤계상에 이어 고경표까지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고경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신 마주치지 말자 뇌수막염…. 윤계상 님도 쾌차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경표는 뇌수막염으로 인해 퉁퉁 부어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고경표는 8일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으로 입원했고,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계상도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지난 8일 소속사 관계자는 "지오디 복귀 준비로 무리한 탓인지 며칠 전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어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며 "진단 결과 뇌수막염 초기 증세를 보여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증세가 많이 호전된 상태"라며 "며칠 병원에서 건강 상태를 지켜보겠지만 지오디의 15주년 공연은 차질없이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8집을 발표한 지오디는 오는 12~13일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이어 8월 2~3일 광주, 15~16일 부산, 23~24일 대구, 30~31일 대전 등지에서도 열려 총 5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앞두고 있다.

뇌수막염은 일반적으로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에 존재하는 거미막밑 공간(거미막하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으로, 특히 염증이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거미막밑공간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발생하는 수막염이지만, 특정 화학 물질에 의한 염증, 암세포의 뇌척수액공간으로의 파종에 의해 발생하는 염증 등이 있을 수 있다.

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소식에 수많은 누리꾼들은 "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얼마나 힘들까?" "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이 병 진짜 아프다던데 걱정" "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건강관리 잘해요" "고경표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얼른 나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