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혜련 결혼 이어 남동생 조지환도 9월 장가 '겹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우먼 조혜련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동생인 배우 조지환의 결혼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10일 한 매체는 "조혜련이 2살 연하의 사업가와 6월 말 한 식당에서 언약식 형태의 결혼식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워낙 조심스러워서 사진 한 장 찍지 않았으며, 아이들과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잘 살겠다'며 반지만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조지환은 2년간 교제해온 8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6월 MBN '신세계'에 출연해 "남동생이 오는 9월 결혼을 하는데 합가냐 분가냐를 두고 문제에 봉착했다"며 동생의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혜련 결혼 소식에 "조혜련 결혼, 남매가 함께 좋은 일이 생겼네", "조혜련 결혼, 말 그대로 겹경사네", "조혜련 결혼,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