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새끼들 무럭무럭 자라렴" 제비의 모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 새끼들 무럭무럭 자라렴.' 10일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농가 처마 밑에 둥지에 틀고 새끼 4마리를 부화한 어미 제비가 새끼 제비를 키우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부지런히 먹이를 잡아 나르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