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의 얼굴에 살충제를 뿌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SNS에 '살충제 교사'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지난 11일 학생A군(17)이 학습 규율을 어겼다는 이유로 담임교사 B씨(52)가 의도적으로 살충제를 뿌렸다.
교사B씨는 A군이 야간자율학습 시간에 교실에서 게임을 했다는 이유로 교실에 비치된 살충제를 뿌려 벌을 준 것이였다.
문제가 커지자 해당 학교 관계자는 "교사가 장난을 친다는 것이 좀 과했다"고 해명했다.
살충제 교사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살충제 교사 논란 세상에는 정말 희안한 사람들이 많다" "살충제 교사 논란 교사 자격 박탈 시켜야된다" "살충제 교사 논란 무슨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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