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연예인 시켜 줄게" 1억 '두 번이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정환 피소, 연예인 지망생 부모에게 1억 받아!…'두 번이나?'

가수 신정환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8 뉴스에 따르면 신정환은 연예인 지망생 부모 A씨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로 피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신정환은 지난 2010년 A씨에게 아들의 연예계 진출을 돕겠다고 약속하며 두 차례에 걸쳐 1억 원의 돈을 받았다.

그러나 필리핀 도박사건이 터진 후 신정환은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며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신정환은 2011년 성탄절 가석방 대상자로 석방된 뒤에도 A씨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 결국 고소당했다.

경찰은 조만간 신정환을 불러 해당 혐의를 조사할 계획이다.

신정환이 피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정환, 정신 못 차렸네", "신정환, 안타깝네요", "신정환, 또 사건이 터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