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 송일국, 막내아들 만세 '질주 본능'에 탄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송일국의 막내아들 만세가 질주 본능을 보였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오늘 더 행복해'란 주제로 슈퍼맨 가족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송일국과 세 쌍둥이는 유아용 전동차를 보고 시선을 떼지 못 했다. 결국 송일국은 전동차 주인에게 양해를 얻은 후 세 쌍둥이와 함께 시승식을 가졌다.

송일국과 함께 앞 좌석에 앉은 만세는 야무지게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했다. 특히 만세는 "이제 가야 해, 여기서 돌자"라는 송일국의 말에도 송일국의 손을 밀쳐내며 질주 본능을 뽐내 송일국의 탄식을 뽑아냈다. 송일국은 만세의 모습에 "내가 미쳤지, 이걸 왜 타자고 했을까."라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