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쌍둥이 고기 뒷감당이 안 된다!"… '대한, 민국, 만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쌍둥이 고기 뒷감당이 안 된다!"… '대한, 민국, 만세'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이 세쌍둥이 부모의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마트에 장을 보러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이들과 장을 보러 마트를 찾은 가운데, 아내의 전화를 받은 그는 국거리 쇠고기인 양지를 구입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처음에 아이들 태어났을 때 분유 한통과 기저귀 한 팩이 그냥 없어지더라"라고 세쌍둥이 부모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제작진은 아이들이 고기를 좋아하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송일국은 "아이들이 고기를 진짜 좋아한다. 뭣 모르고 한우 먹였는데 이젠 뒷감당이 안된다"라고 아이들의 식성을 밝혔다.

이어 송일국은 "부모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다. 좋은 걸 먹이고 싶은데 저 셋을 먹이려면..에휴"라며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송일국은 세 쌍둥이를 데리고 장을 보며 전쟁을 치뤘다.

아이들은 마트에 도착하기도 전부터 다른 아이 자동차 장난감을 보고 떼를 쓰며 아빠를 힘들게 했고, 마트에 와서는 계산도 하지 않은 진열대의 음식을 막무가내로 까 먹거나 장난감 코너에 현혹돼 갖은 떼를 썼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아이들이 최홍만을 보고 울음을 터뜨렸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