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체능' 정형돈 급소를 뻥~ "비뇨기과 선생님도 필요없어?"… 말할 수 없는 '고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체능' 정형돈 급소를 뻥~ "비뇨기과 선생님도 필요없어?"… 말할 수 없는 '고통'

'예체능' 정형돈이 축구 경기 중 급소를 맞아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보였다.

정형돈은 22일 밤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 다양한 전문의들로 구성된 '의사축구 대표팀'을 상대로 축구 경기에 나섰다.

이날 경기 도중 정형돈은 급소를 맞았고 아픔을 토로하며 자리에 주저앉았다.

고통스러워하는 정형돈에 윤두준은 엉덩이를 때리며 민간요법을 실시했다.

또 강호동은 "여기 비뇨기과 선생님은 안 계시냐"고 물었다.

하지만 의사들도 치료할 수 없는 말할 수 없는 고통에 정형돈은 표정으로 느낌을 대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예체능'에는 스페셜 멤버로 배우 이완이 출연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