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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공원 호랑이 남매 재롱잔치 열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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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달성공원에서 탄생한 아기호랑이 남매 공개행사가 달성공원 물개사 주변 쉼터 그늘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차례 열립니다. 사육사와 함께 재롱을 부리며 어린이들의 관심과 인기 속에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맹수지만 아기호랑이라 사람들과 함께 있으니 마치 고양이 같은 생각도 듭니다. 정지순(대구 수성구 만촌1동 메트로팔레스아파트) 씨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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