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히면서 나머지 멤버들의 활동에도 관심이 쏠렸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리의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설리의 활동 중단에 따라 에프엑스 멤버인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 4명 개인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설리는 지난 3월 복통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았으나 이를 둘러싼 악성 루머로 곤혹을 치렀다. 이에 더해 최근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며 그 안에 든 설리와의 스티커 사진 등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둘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설리는 지난주에는 갑작스러운 감기몸살을 이유로 음악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또 설리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해적' 시사회에도 불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설리 활동 중단에 따른 에프엑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프엑스 힘내세요" "에프엑스 이제 개인활동 하는구나" "에프엑스 활동기간 너무 짧아서 속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따.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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