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에볼라바이러스 공포 상륙…감기증상 잠복기 1~3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한 대학이 오늘 UN과 공동으로 여성관련 세계대회를 개최합니다.

전세계 32개 나라의 대학생 500명이 참여하는데, 이 가운데 아프리카 학생도 포함돼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행사를 취소하라는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문제가 불거지자 학교 측은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 나이지리아 학생 3명의 초청을 철회했지만 다른 아프리카 국가 대학생 20여명은 입국했고, 행사도 예정대로 진행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아프리카를 방문한 여행객 등 우리나라 국민에게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입국을 미루고 현지 방역조치를 따라 달라고 권고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오늘 오전 관계부처 긴급회의를 열고 에볼라 바이러스 국내 유입 차단책과 조치 상황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