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안심 주민 진폐증 확인 한 달째…소송 진전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동구청과 협의를 거쳐 지난달 말쯤, 등록제 도입을 통해 주민건강지원 방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원 대상 범위를 정부 건강조사 주민에만 한정하지 않고 최대한 넓힌다는 방침이였지만, 주민건강지원 대상자 선정을 시작하지도 못한 상황입니다.

건강지원 대상과 규모를 확정하기 위해 폐질환 진단을 받은 주민의 명단과 검진자료가 필요하지만 사실상 어려워지자 시와 구청은 지정병원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건강지원 대상자 선정이 늦어지면서 덩달아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는 데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안심지역 비산먼지대책위원 측은 건강관리 대상자가 선정되면 이를 기반으로 소송인단을 꾸릴 계획이였지만, 건강지원 절차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면서 소송에 참여할 사람들을 확인하는 데 시간을 지체해 결과 발표 한 달이 지나도록 별다른 진척이 없어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