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은 7일 대구예술발전소를 방문해 릴레이식 현장소통 시장실을 운영했습니다.
대구예술발전소는 중구 수창동 옛 KT&G 연초제조창이 1999년 폐쇄된 후 10여 년 동안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었으나 낙후된 구도심 지역 공간인 별관 창고를 리모델링해 도심재생 효과와 지역예술 창조 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입니다.
권 시장은 문화가 생활이 되는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와 문화와 기술이 융합된 창조적 문화산업도시 구현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취임 전 '문화가 융성한 행복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다양한 지원을 공약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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