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대구지방보훈청이 후원하는 '대구 독립운동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자' 행사가 10일 동성로와 북성로 일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대구지역 청소년 및 시민의 올바른 역사인식 정립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광문사터, 진골목, 이상화고택, 대구근대역사관, 약령시한의약박물관, 3·1운동길, 북후정 등을 찾아 대구근대역사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프로그램이다.
6월 8일 1차 행사에는 효성여고 학생 240여 명이 참여했고 이번 2차 행사에는 원화여고 학생 30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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