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우량콩 생산·가공 복합산업화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郡·콩연구회·제이에프 3자 협약

칠곡군과 ㈜제이에프(대표 이재표), 칠곡군 콩연구회(회장 전수보)는 7일 군청에서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3자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제이에프는 왜관읍 낙산리에 있는 콩제품 전문생산 기업이다.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복합 산업을 통한 농가소득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국비 공모사업이다.

콩연구회는 고품질의 우량콩을 생산하고, ㈜제이에프는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올 연말까지 콩제품 제조·가공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또 연간 100t 이상의 원료콩을 콩연구회로부터 매입한다. 칠곡군은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생산자와 기업이 상호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