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김학철, 노홍철과 '사돈지간'…"형수 가만 안 두겠다"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학철이 노홍철과 사돈지간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김학철이 조선시대 얼음 부호 김대감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학철에게 날씨가 너무 더우니 얼음을 달라며 사정했고, 김학철은 "얼음 살래? 1억 냥"이라며 횡포를 부렸다.

이에 유재석은 "그러지 말고 얼음 좀 달라. 노홍철과 사돈지간 아니냐."라고 따졌고, 노홍철은 "내가 (형수) 용돈도 드렸는데, 제안이 형편없으면 형수를 가만 안 두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무한도전' 노홍철 김학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김학철 대단해" "'무한도전' 노홍철 김학철 의외의 인맥" "'무한도전' 노홍철 김학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학철은 노홍철 형수의 작은 아버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