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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칠곡 계모' 재판 선고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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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예정된 '칠곡 계모 사건 추가 기소' 재판의 선고가 연기됐다. 재판부는 18일 오전 10시 공판을 열고 변론 재개 또는 선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대구지법 제21형사부(부장판사 백정현)는 11일 "피해자 고모와 변호인이 8일 변론재개신청서를 제출해서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18일 변론재개 또는 선고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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