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사회적경제정책협의회는 13일 오후 3시 대구시의회에서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공청회를 열고 지역의 다양한 현장의견을 들었다.
이날 공청회에는 새정치민주연합 홍의락 국회의원 초청으로 새누리당 소속인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여야가 없는 상호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홍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이 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본법안은 사회적 경제의 개념과 범주, 민관 거버넌스 구조와 운영, 지역개발정책, 사회적 금융 등에서 새누리당의 사회적경제기본법과 달리 혁신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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