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연기력 칭찬…"아이돌인 줄 몰랐다! 지금 폭풍의 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지웅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허지웅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허지웅 디오 칭찬'

'썰전' 허지웅이 엑소 디오의 연기력을 칭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폭발적인 캐릭터가 있는데 엑소의 디오 연기는 어떻게 봤냐"는 박지윤의 질문에 "이분이 지금 폭풍의 핵"이라고 얘기했다.

이어 허지웅은 "나는 처음에 디오 씨가 아이돌인 줄 몰랐다. 조인성 씨와 달리면서 웃다가 우는 장면이 있는데 말로 표현해서 쉽지 정말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인데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박지윤은 "그 촬영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는 상황인데 그걸 잘하더라"고 거들었다.

또한 박지윤은 "디오 씨가 연기를 잘해서 인터넷에는 SM 연기 선생 바뀌었냐는 댓글도 있다. 디오는 첫 작품에도 연기를 인정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썰전 허지웅 디오 칭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허지웅 디오 칭찬, 허지웅 역시 보는 눈이 있어" "썰전 허지웅 디오 칭찬, 디오 연기 잘하는 것 나도 공감" "썰전 허지웅 디오 칭찬, 디오가 엑소 멤버였어? 몰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