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풍경] 비 멈춘 대구, 운무 속의 팔공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루한 8월 장마 속에 대구 앞산에 올라 도심을 뒤덮은 운무와 팔공산만 드러난 장관을 보고 급히 내려 카메라를 준비해 다시 찾았다. 한 주 내내 비 오던 차에 광복절과 교황의 내한을 맞아 하늘도 알아차린 듯 비를 멈췄다. 도심은 맑게 개이고 그 위에는 구름이 깔린 가운데 팔공산이 얼굴을 내밀었다.

권영시(대구시 남구 대명9동)씨 작

*독자사진을 기다립니다. 작품접수: www.imaeil.com 독자사진모집 코너. 응모 사진 중 선정된 작품에는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제공하는 니콘디지털 카메라(25만원 상당)와 아모레퍼시픽에서 제공하는 상품(3만원 상당)을 각각 드립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