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매주 수요일을 일제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20일 오전 소독을 했다.
합천군과 합천축협 공동방제단, 한우협회, 한돈협회 회원들은 읍면 및 마을별 책임담당구역을 지정해 축사별로 빠짐없이 방역, 구제역을 이른 시기에 종식하도록 할 예정이다.
하창환 합천군수는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이달 18일 읍'면 산업지도담당 및 담당자 긴급회의를 열어 구제역 백신접종 후 확산방지 대책을 논의했다"며 "농가 소독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일제소독의 날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