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처럼 쾌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대구에 모처럼 따가운 여름 햇살이 비쳤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8월 들어 대구에 비가 오지 않은 날은 이날을 포함, 단 4일에 불과했다. 더구나 해가 한나절 이상 오랜 시간 머문 날은 이달 5일 이후 이날이 처음이었다. 쨍쨍한 햇볕을 놓칠세라 밀린 빨래를 하는 손길이 집집마다 분주했다. 대구 남구 대명동 한 주택 옥상에 빨래가 빼곡히 널려 있다. 하지만 빨래하기 좋은 날씨는 23일까지만 이어지겠다. 대구기상대는 기압골 영향으로 24일 오후부터 사흘간 다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