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싱크홀, '불안불안' 석촌동에 이어 또? "라바, 살아있나?"
교대역 싱크홀
교대역 싱크홀, 석촌동에 이어 또?
서울 서초동 교대역에서도 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2일 오후 4시경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 서래마을 방향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차의 한쪽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교대역 싱크홀로 인해 SNS에는 도로를 달리던 차의 한쪽 바퀴가 싱크홀에 빠져 있는 아찔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교대역 싱크홀로 인해 경찰과 관할 구청은 안전 조치를 취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교대역 싱크홀에 서울시 관계자는 "함몰 부분의 깊이가 어느 정도 되는지 발생 원인은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시추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초동 교대역 싱크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초동 교대역 싱크홀, 이러다 진짜 뭔일 나겠네", "서초동 교대역 싱크홀, 서울 가지 말아야지", "서초동 교대역 싱크홀 , 아찔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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