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포항공항 활주로 4m 높이기로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는 어제 포스코에서 포항시, 포스코와 함께 포항공항의 비행안전성 보장을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포항공항의 활주로는 공항 인근 인덕산 방향으로 4미터 높아지고 활주로 공사는 273미터 구간에서 이뤄지며, 포스코가 9백억 원의 비용을 부담합니다.

또 공항 인근에는 항공기 계기착륙장치와 지형인식경고시스템 등이 설치됩니다.

포스코는 지난 2008년부터 포항공항 인근에 있는 신제강 공장 신축 공사를 진행해 왔으나, 국방부와 해군이 해상초계기 이착륙 등 비행 안전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공사가 차질을 빚어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