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새 주민번호 부여되나…개편안 다음 달 윤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여당 간사인 조원진 의원은 "주민등록번호 소관 부처인 안전행정부에서 이같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안행부의 개편안은 현행 주민등록번호를 유지하되 고유발행번호를 추가로 부여하는 방식과 아예 체계를 바꿔 새 번호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크게 나뉩니다.

또 기존 주민번호처럼 생년월일과 성별 등 정보를 바탕으로 규칙성을 갖춘 번호로 하거나, 현재의 '아이핀'처럼 임의 번호를 부여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조 의원은 "국민 대다수의 주민번호가 노출됐기 때문에 새 체계 요구가 높다"며 '국민 공감대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