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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핫클릭] 삼성 라이온즈 해외파 장필준 지명에 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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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인터넷 독자들은 프로야구 소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핫클릭 1위와 3위는 프로야구 소식이 차지했다. 2015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회의 1라운드 소식이 핫클릭 1위에 올랐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명회의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회의 1라운드에서 '해외파' 우완투수 장필준(26)을 선택했다. 190㎝, 89㎏의 좋은 체격을 갖춘 장필준은 천안북일고 시절 손꼽히는 유망주였다. 이성근 삼성 스카우트 팀장은 "7개월 정도 충실히 재활하면 내년에 즉시 전력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장 가능성을 높이 샀다"고 밝혔다.

3위는 삼성 라이온즈의 천적 두산의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 소식이 차지했다. 그는 2011년 국내 데뷔 후 삼성전에서 올해 4승을 포함해 12승1패를 거뒀다. 삼성 선수들은 22일 경기만큼은 '니퍼트 트라우마'를 극복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이날 두산과의 시즌 13차전에서도 니퍼트를 극복하는 데 실패했다. 삼성은 두산을 상대로 28, 29일 잠실에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독자들은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 소식에도 주목했다. 21일 오후 1시 29분쯤 동변동 동화천 징검다리에서 놀던 초등학생 남매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숨지는 참변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A(10) 군과 B(9) 양 남매를 포함해 어린이 4명이 동화천 징검다리 주변 계단에서 물에 맨발을 담그면서 놀다가 물에 휩쓸렸다. 물에 잠긴 계단에 서 있던 B양이 빠른 물살에 발이 미끄러졌고, A군이 동생을 구하려다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들의 피해가 적지 않다는 소식에도 독자들은 관심을 보였다. 산후조리원의 주의의무 태만으로 신생아가 수막염, 장염, 폐렴 등에 걸렸는데도 출생할 때부터 질병이 있었다고 책임을 회피하거나, 계약 당시와 입소 후 시설이 달라 해지를 요청했지만 그 처리를 지연하는 산후조리원이 많았다. 산후조리원 피해구제 건수는 2010년 4건, 2012년 14건에서 올해 7월 20건으로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영남지역 항공수요조사' 결과와 관련한 소식도 핫클릭 상위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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