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후의 명곡' 에일리, 10kg 감량 고백에, 신동엽 "배꼽이 한일(一)자에서 숫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후의 명곡' 에일리, 10kg 감량 고백에, 신동엽 "배꼽이 한일(一)자에서 숫자 1로 변했어!"

가수 에일리가 체중 10kg 감량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밀리언셀러 특집'으로 꾸며져 1편이 전파를 탄 가운데 에일 리가 자신의 몸무게 감량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가수로 출전한 에일리는 전 국민 애창곡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열창했다. 그녀는 이후 두 번째 가수로 무대를 꾸민 홍경민과 객석 투표 발표를 앞두고 최근 성공한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MC 신동엽은 "에일리가 다이어트에 성공 했다"고 운을 뗐고, 이에 에일리는 "10kg을 뺐다. 비결은 바로 식이요법"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의 말에 신동엽은 "예전에는 배꼽이 한일(一)자 였는데, 지금은 숫자 1자 모양이 됐다"며 특유의 넉살로 장난을 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에일리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에일리, 식이요법이라" "에일리, 그냥 난 먹던 것 먹을래" "에일리, 빼나 안 빼나 예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서인영이 '마법의 성'을 열창,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