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젤리나 졸리 웨딩드레스 공개 "면사포에 여섯 자녀가 그린 그림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젤리나 졸리의 웨딩드레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잡지 '헬로(HELLO)'와 미국 잡지 '피플(PEOPLE)'은 공동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독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는 루이지 마씨(Luigi Massi)가 디자인한 베르사체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가 쓴 면사포는 그의 여섯 자녀가 그린 그림으로 수 놓아져 화제를 모았다.

할리우드 커플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지난달 23일 프랑스의 대저택 샤또 미라발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두 부부의 여섯 자녀와 가족, 지인 20명만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루이지는 가족과 같다. 이 드레스를 그 외에 다른 사람이 만든다는 건 상상할 수 없다"며 "그는 우리 아이들을 잘 알고 있어서 아이들의 그림을 즐겁게 수 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젤리나 졸리 웨딩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젤리나 졸리 웨딩드레스 너무 아름답다" "안젤리나 졸리 웨딩드레스 본인과 잘 어울려" "안젤리나 졸리 웨딩드레스 화려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