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예타 통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양 부호리∼와촌 소월리 7.5km 구간 4차로 개설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진입도로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경산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산 하양읍 부호리 국도4호선에서 하양읍 서사'양지'교리 및 대학리를 경유, 경제자유구역 북쪽 경계인 와촌면 소월리 지방도 909호선까지 7.5㎞ 구간에 4차로 도로를 개설하는 것으로 약 1천164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는 사업 지구의 개발로 인한 교통 수요와 인근 지역 교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6월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신청해 11월에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올 1월부터 현장조사 및 중간 점검회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쳤다.

내년부터 설계와 보상에 들어가며 2018년말 도로를 개통할 계획이다.

경산시 관계자는 "이번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로 교통 접근성 개선이 이뤄졌다"며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