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병 위로휴가 나온 이등병 아파트서 투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3시 30분쯤 대구 서구 내당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기도 모 부대 소속 A(20) 이병이 아파트 화단에 떨어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이병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이날 오후 6시쯤 숨졌다.

경찰은 육군 헌병대에 사건 수사를 맡겼다. 군 당국은 A이병이 아파트 10층 자신의 집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유서나 구타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6월 입대한 A이병은 2일부터 3박 4일간 신병 위로휴가 중이었다. 군 관계자는 "부대 내 가혹행위가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