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학교는 5일 경북지역 보건의료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HSE(보건·안전·작업환경) 특화 보건의료 인력양성사업단 발대식을 가졌다.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HSE 사업단은 물리치료학과와 치위생학과'임상병리학과 등 3개 학과가 공동으로 참여해 근로자의 보건 관리와 산업보건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사업단은 향후 5년간 정부로부터 60억원의 지원을 받아 지역 특화 보건의료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신희준 HSE 사업단장(물리치료학과 교수)은 "지역산업과 상생발전할 수 있는 산업보건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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