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은 11일 오전 삼보모터스 세천공장에서 루게릭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기관인 ALS 재단이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하는 자선 모금 운동으로 얼음물을 뒤집어쓴 사람이 캠페인에 동참할 3명을 지목하고 대상자는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루게릭병 관련 기부를 하게 된다.

이 회장은 "기업 경영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기부'와 '사회공헌'이다"며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기부문화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아이스버킷 챌린지 도전자로 계열사인 ㈜프라코의 오승국 부회장, 전학관 사장, 김기연 노조위원장을 지목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