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제작진 사칭 "시청자 참여 명목 참가비 요구 주의"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측이 제작진 사칭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해 눈길을 끈다.

MBC '무한도전' 측은 16일 공식 트위터에서 "광화문 일대를 중심으로 '무한도전' 제작진을 사칭, 시청자 참여 명목으로 참가비를 요구하는 일이 발생해 당부 말씀드린다. 현재 무한도전은 관련 내용을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시청자 참여 진행 시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지 예정이니 주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무한도전' 측은 지난 1월에도 "무한도전 응원단 참여를 명목으로 특정 장소 집합을 권유하는 전화는 무한도전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주의를 요구한 바 있다.

무한도전 제작진 사칭 주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제작진 사칭 주의 조심해야겠다" "무한도전 제작진 사칭 주의 무슨 일이야?" "무한도전 제작진 사칭 주의 해야 일이 발생하지 않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