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가 18일 안동체육관에서 경북 북부권 중·고교생, 교사 등 2천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4 삼성 드림樂(낙)서'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 제공을 위해 특별강연과 직업군 체험, 개인진로 탐색 및 비전 발견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드림 토크 콘서트에는 뮤지컬 배우 박해미 씨가 출연해 뜨거운 무대로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 줬다.
전우헌 공장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비전을 찾고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