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훈 대성그룹회장 아동센터 2천만원 기부사업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상돈상 상금에 자비 보태 2곳에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한국에너지재단은 최근 '감나무골 작은학교'(대구 북구), '우리글터'(대구 남구) 등 두 개 지역아동센터의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김영훈(사진) 대성그룹회장이 매일신문사와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8회 서상돈상'을 받으며 상금 및 기부금으로 진행됐다.

한국에너지재단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보일러와 바닥 온수배관을 새로 설치하고, 벽에는 단열재를 덧대는 공사를 했다. 또 낡은 창문도 단열효과가 우수한 이중창으로 교체하고 바닥장판, 벽지, 페인트칠도 새로 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김 회장은 올 3월 서상돈상을 받은 뒤 '대구지역 에너지 복지를 위해 써 달라'며 상금에 붙는 세금 400여만원을 자부담하고 한국에너지재단에 상금 2천만원 전액을 기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