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세계 차 없는 날'인 22일 시청 정문 앞에서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 차원의 '승용차 없는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및 시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 관계자는 "일년 중 단 하루라도 자가용 이용을 자제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녹색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