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먹이 운다' 김태헌, 갑자기 자기 얼굴 때려? "무리수 발언에 그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태헌이 '주먹이 운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헌은 23일 방송된 한 케이블채널 예능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용쟁호투'에서 지역 예선 참가자로 등장했다.

이날 김태헌은 "아이돌이 아닌 격투가 김태헌을 각인시키고 싶어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결전의 장소에 등장한 그는 "아이돌과 격투가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자, 잠시 고민하더니 "격투기를 선택하겠다"고 답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내 무리수 발언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얼굴을 때려 폭소케했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김태헌 재치있네요" "주먹이 운다 김태헌 재밌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