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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 발탁 '대세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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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북유럽 대표 아웃도어 '헬리한센'의 모델로 발탁됐다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타이틀롤 보리로 완벽 빙의, 30%가 넘는 시청률을 견인하고 있는 오연서가 아웃도어의 모델로 선정됐다.

오연서가 모델로 선정된 '헬리한센'은 최고의 퀄리티와 기능성을 자랑, 북유럽 노르웨이에서 탄생 한 후 전 세계 45개국의 25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북유럽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다.

'헬리한센'의 관계자는 "오연서가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통해 보여준 긍정적이고 당찬 모습과 평소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 주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헬리한센'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됐다"고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전했다.

현재 오연서는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흥행과 함께 그 인기를 실감하며 대한민국의 안방뿐만 아니라 광고계까지 접수, 가전제품, 화장품, 의류, 식품 등 수 많은 CF 러브콜을 받아 조율 중에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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