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웨이보 통해 "소녀시대 퇴출 통보 받았다"…정말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사진. 제시카 웨이보 캡처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사진. 제시카 웨이보 캡처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소녀시대 제시카의 SNS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오전 5시에 제시카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는 글이 영문과 한글로 게재됐다.

이 글은 현재 SNS와 커뮤니티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제시카 퇴출설에 팬들은 충격과 함께 이 글이 제시카 본인이 작성한 글이 맞는지 해킹 의심도 하고 있다.

또한 최근 소녀시대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한 상황이라 글에 대한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야"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해킹당한거겠지?"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더이상 멤버가 아니라니 설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