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성심셀린의 집 개원 기념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지역 홀몸노인들의 안식처인 양로시설 성심셀린의 집(원장 박현선 미쉘 수녀)이 26일 노인 등 300여 명을 초청해 개원 기념 뮤직 테라피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양성필 어쿠스틱밴드와 판소리 오영지, 소프라노 김희주 등이 출연해 퓨전 음악과 국악 등으로 가을밤을 수놓았다. 성심셀린의 집은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원이 운영하는 구미 지역의 유일한 무료 양로원으로 20여 명의 홀몸노인들이 생활하고 있다. 박현선 미쉘 원장 수녀는 "양로원 개원 기념과 어르신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