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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입장에 이어 소녀시대 과거 발언 화제 "의견 존중" 우애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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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입장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녀시대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월 소녀시대는 정규 4집 앨범 'I GOT A BOY(아이갓어보이)'를 발표하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는 전 멤버가 방송에 출연해 각자의 연애관과 연예계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MC 윤종신은 "원더걸스의 선예가 결혼한다"며 운을 뗀 뒤 "소녀시대 멤버 중에 누가 결혼을 하면 그 멤버가 빠지게 되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들은 하나같이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모두가 끝까지 갈 것임을 강조했다.

리더 태연은 "그 멤버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싶다. 배려해줘야 한다"며 우애를 과시했다.

티파니는 "얼마 전에 (영국 걸그룹)스파이스 걸스가 뮤지컬 시사회를 하는데 각자 남편과 아이들을 동행하고 참석하더라"며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우리도 나중게 그렇게 하고 싶다"고 자신의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녀시대와 소속사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폭로해 논란을 빚고 있다.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과거 발언에 누리꾼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과거 발언 진실은?"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과거 발언 점점 시끄러워지겠구나"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과거 발언 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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