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바보'에서 강렬한 파이터의 진면목을 드러내 화제다.
오는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격투기 선수 복귀를 위해 두 달간 프로그램을 잠시 떠났던 추성훈의 UFC 복귀전 뒷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한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추성훈은 체중조절로 인해 한층 더 단단해진 몸과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울퉁불퉁하게 두드러진 등근육이 인상적이다.
'슈퍼맨' 추성훈 파이터 변신에 누리꾼들은 "'슈퍼맨' 추성훈 파이터 변신 기대된다" "'슈퍼맨' 추성훈 파이터 변신 대박이네" "'슈퍼맨' 추성훈 파이터 변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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