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문화의 진수 '용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제주도 등 주요 관광지가 중국 특수를 맞고 있는 가운데 5일 대구 중구 종로 일대에서 중국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용춤과 사자춤 거리 공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행사를 마련한 정여림 대구화교협회 회장은 "중화문화축제를 통해 글로벌 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이고 중국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우태욱 기자 woo@msen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