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억울했었다"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시' 진재영이 예지원 왕따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연예계 사장님'특집으로 배우 진재영이 등장해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배우 예지원과 관련한 왕따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재영은 "골미다 출연 당시 예지원 왕따설이 났었는데 억울했었다"며 "제가 예지원 언니를 왕따시켜서 언니가 촬영장에서 혼자 떨어져있다는 등의 얘기가 나왔었다"고 말했다.

진재영은 "다 시집을 못가는 서른살이 넘은 여자들인데 초등학생도 아니고 왕따를 하겠냐"고 해명하며 "사진 찍을때 언니가 한발짝 떨어져 있는 사진 등으로 루머가 커지기 시작한데다 나와 지원언니의 하차 시기가 맞물렸었다. 그때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택시' 진재영이 예지원 왕따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택시' 진재영이 예지원 왕따설 소문이 문제" "'택시' 진재영이 예지원 왕따설 두 사람 잘 지내면 됐지" "'택시' 진재영이 예지원 왕따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