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트 도경수 "대선배들과 연기? 잘 챙기고 이끌어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카트'에 출연한 도경수(엑소 디오)가 선배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배우 도경수는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카트'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선배 배우들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이날 도경수는 "처음 ′카트′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정말 너무 어려웠다. (연기를) 잘 몰랐는데 선배들, 감독님이 도움을 많이 줬다. 저한테 이 작품을 하게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극중 도경수는 가난한 가정형편이 창피한 사춘기 소년 태영을 연기했다.

도경수는 '카트'에서 대선배들과 연기를 한다는 게 부담되지는 않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처음 연기했을 때 대선배랑 해서 너무 긴장을 많이 했다. 하지만 항상 옆에서 저를 잘 챙겨주고 이끌어줘서 너무 편하고 재밌게 촬영했다"고 답했다.

카트 도경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카트 도경수 화이팅" "카트 도경수 응원할게요" "카트 도경수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