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생활체육 동호인클럽 축구대회 2014 경북리그가 25, 26일 이틀간 영덕 강구대게축구장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생활체육회(회장 김성환)가 주최하고, 생활체육 경북축구연합회'영덕군생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개회식은 25일 오전 10시 강구대게축구장에서 진행된다.
최강의 축구 동호인클럽을 가리는 본선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경북 22개 지역에서 예선전(3~10월)을 거친 32개 팀이 참가한다. 2003년 출범, 올해 제12회째를 맞는 경북리그에는 경북 지역 240개 축구 클럽, 1만1천 명의 축구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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