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한민국 물산업전에는 두산중공업·GS건설 등 국내외 80개의 물기업이 부스 210개를 운영했으며, 국내외 1만5천여 명이 물산업전을 찾았습니다.
내년 4월로 예정된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국제물협회 국제콘퍼런스, 대구국제포럼, 물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물 행사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또 세계물포럼 과학기술과정의 전초전으로 물 관련 첨단기술이 전시됐으며, 해외바이어·국내 시설담당 공무원과 기업 간의 상담도 활발히 이뤄졌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