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프집 찾아가 욕설, 행패 부린 동네조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28일 여성 혼자 운영하는 호프집이나 주점에 찾아가 욕설하며 행패를 부려 영업을 방해한 전과 13범의 동네조폭 A(42) 씨를 붙잡아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1일 오후 10시 22분쯤 김천시 성내동 한 호프집에서 행패를 부렸으며, 수차례에 걸쳐 황금동'모암동 등지의 호프집과 주점에서 여성 업주가 옆에 함께 앉지 않는다고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려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업무방해죄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추가 범죄가 있는지 수사를 벌이고 있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