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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비자 여권 분실 "중국 공항서 '발 동동' 귀국 일정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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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가 비자 여권 분실로 중국에 억류, 공항에서 발이 묶였다.

정일우는 30일 개인 비자 및 여권 분실로 상하이 공항에 발이 묶여 귀국 일정이 불투명해졌다.

정일우는 지난 29일 중국 상하이 상그리라 호텔에서 개최된 코스모 뷰티 어워즈에 한국 대표로 참석, 20일 오전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분실 사고로 귀국하는데 차질이 생겼다.

정일우 측 관계자는 "중국 현지 상황에 따라 귀국 일정이 정해질 것 같다"며 발을 동동 굴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최근 MBC '야경꾼일지'로 배우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정일우는 국제적 행사에 한국대표로 참석했지만 여권 및 비자 분실로 곤란한 상황이 돼버렸다.

정일우 비자 여권 분실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일우 비자 여권 분실 원만하게 잘해결되길" "정일우 비자 여권 분실 어쩌다가.." "정일우 비자 여권 분실 중국 공항에서 발 동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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