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일우 비자 여권 분실 "중국 공항서 '발 동동' 귀국 일정 불투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정일우가 비자 여권 분실로 중국에 억류, 공항에서 발이 묶였다.

정일우는 30일 개인 비자 및 여권 분실로 상하이 공항에 발이 묶여 귀국 일정이 불투명해졌다.

정일우는 지난 29일 중국 상하이 상그리라 호텔에서 개최된 코스모 뷰티 어워즈에 한국 대표로 참석, 20일 오전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분실 사고로 귀국하는데 차질이 생겼다.

정일우 측 관계자는 "중국 현지 상황에 따라 귀국 일정이 정해질 것 같다"며 발을 동동 굴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최근 MBC '야경꾼일지'로 배우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정일우는 국제적 행사에 한국대표로 참석했지만 여권 및 비자 분실로 곤란한 상황이 돼버렸다.

정일우 비자 여권 분실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일우 비자 여권 분실 원만하게 잘해결되길" "정일우 비자 여권 분실 어쩌다가.." "정일우 비자 여권 분실 중국 공항에서 발 동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