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지천면 신리에 소재한 권오기(45' 황학골 식당대표) 씨는 최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사진)
권 씨는 4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노래자랑과 말벗 되어드리기 등을 실천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권 대표는 "조촐한 자리를 마련해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걸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앞으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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